K-Drama
손예진·지창욱·나나 주연 넷플릭스 '스캔들', 9월 18일 전 세계 공개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이 2026년 9월 18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위험한 사랑 내기를 다루는 멜로드라마로, 정지우 감독이 연출했다.
KTL Editorial · 2026년 9월 10일

9월 18일 전 세계 공개되는 넷플릭스 '스캔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2026년 9월 18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주연을 맡고 정지우 감독이 연출했다.
조선시대로 옮긴 위험한 사랑 내기
작품은 조선시대 사대부 부인 조씨부인과 연애꾼 조원, 내기의 대상이 된 희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겨 재해석한 멜로드라마다.
한국적인 미장센과 세 배우의 만남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은 안채와 매화꽃 등 한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세 인물의 욕망과 긴장을 보여준다. 손예진은 조씨부인, 지창욱은 조원, 나나는 희연을 연기한다.
시청 전 확인할 정보
공개일은 9월 18일이며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공개 시간과 지역별 제공 여부는 시청 당일 넷플릭스 앱 또는 공식 작품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