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MAGAZINE · K-Drama
김영광·채수빈 주연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10월 9일 전 세계 공개
인공 심장 배터리를 가진 재벌 3세와 전기 능력을 지닌 여성의 로맨스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를 충전해줘'가 10월 9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KTL Editorial · 2026년 9월 20일

인공 심장 배터리를 가진 재벌 3세와 전기 능력을 지닌 여성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 새로운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로 선보인다. 판타지적 설정과 로맨스가 결합된 이야기가 중심이며, 등장 인물들의 관계와 능력이 극의 주요 축을 이룬다.
주연 배우로는 김영광과 채수빈이 참여해 중심 인물을 연기한다. 두 배우의 캐스팅은 작품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한 축으로 작용하며, 서사 전개에서의 화학 반응을 기대하게 만든다.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전 세계 동시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공개 방식은 작품을 국내외 시청자에게 동시에 소개하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