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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차권 예매기간, 10월부터 출발 2개월 전으로 확대 — 외국인 다국어·간편결제 서비스도 확대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이 2026년 10월 1일부터 KTX 예매 가능 기간을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한다. 외국인 대상 다국어 지원과 위챗페이·알리페이 등 간편결제도 순차 도입된다.

KTL Editorial · 2026년 9월 24일

KTX 승차권 예매기간, 10월부터 출발 2개월 전으로 확대 — 외국인 다국어·간편결제 서비스도 확대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2026년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 가능 기간을 기존 출발 1개월 전에서 출발 2개월 전으로 확대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로써 여행자는 이전보다 더 앞서 예매를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외국인 이용자를 위한 다국어 지원도 확대됩니다. 기존에 제공되던 7개 언어에 프랑스어와 독일어, 몽골어가 추가되어 총 10개 언어로 서비스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결제 수단 측면에서는 기존의 해외 신용카드(비자·마스터·유니온페이)에 더해 위챗페이와 알리페이 같은 간편결제 수단이 순차적으로 도입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간편결제가 도입되면 관련 결제 옵션이 늘어납니다.

요약하면 이번 안내는 예매 기간의 확대, 다국어 지원의 추가, 간편결제 수단의 도입이라는 세 가지 주요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TL Editorial2026. 9. 24.
KTX 승차권 예매기간, 10월부터 출발 2개월 전으로 확대 — 외국인 다국어·간편결제 서비스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