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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운항 1주년, 배차 단축 및 주말 요금 인상 추진 안내

서울 한강버스가 운항 1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객 6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 요금은 3,000원이며, 서울시는 배차 간격을 15~20분으로 단축하고 내년(2027년) 4월경 주말·공휴일 요금을 5,000~10,0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KTL Editorial · 2026년 9월 18일

한강버스 운항 1주년, 배차 단축 및 주말 요금 인상 추진 안내

여행자에게 유용한 이유

한강 유람 대신 실제 이동 수단으로 활용 가능한 한강버스의 현재 요금(3,000원)과 운항 만족도, 향후 요금 인상 시점을 미리 알려주어 여행자가 방한 전 이동 계획과 예산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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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효성

2026년 9월 17~18일 뉴스핌, 서울신문, 머니투데이 등 다수 매체가 운항 1주년 현황과 요금 인상 추진 계획을 동시 보도해 현재성이 확인된다.

KTL 연결점

Discover(한강버스 운항 정보 소개) → Save(교통 정보 저장) → Visit(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선착장 실제 이용) → Passport(탑승 인증)로 연결된다.

추천 판단

현재 유효한 요금과 향후 변경 시점을 명확히 안내할 수 있는 실용 여행 INFO 후보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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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근거

  • 누적 이용객 및 만족도: 9월 14일 기준 누적 603,293명 탑승, 전반 만족도 97.3퍼센트, 7월 정시성 99.3퍼센트 (확인: 2026-09-18T00:10:50Z)
  • 현재 요금 및 노선: 현재 요금 3,000원, 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7개 선착장 운영 (확인: 2026-09-18T00:10:50Z)
  • 요금 인상 및 배차 계획: 배차 간격을 1시간에서 15~20분으로 단축하고, 내년(2027년) 4월경 주말·공휴일 요금을 5,000~10,0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 추진 (확인: 2026-09-18T00:10:50Z)